“본 콘텐츠는 카카오창작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미션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”
안녕하세요 여러분! 🤍
이번 포스팅은 제가 지난 7월 말에 다녀온 라이브클럽데이(Live Club Day)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. 사실 이번이 첫 방문이라 두근두근하면서 갔는데, 다녀오고 나서 확신했어요. “아, 이건 진짜 가야 하는 축제구나” 하고요 🎸✨
🌟 라이브클럽데이란?
- 홍대에서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는 정기 음악 축제
- 한 장의 티켓으로 여러 공연장을 자유롭게 오가며 즐길 수 있음
- 2014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축제
- 티켓은 멜론티켓 단독 판매 (블라인드 티켓 → 일반 티켓 순으로 오픈)


티켓 한 장만 있으면 팔찌로 교환 후 자유 이동이 가능해서 너무 편했어요. ✨
🏠 공연장 정보
이번 73회는 총 5개의 공연장이 참여했어요.
1️⃣ 프리즘홀
2️⃣ 벨로주 홍대
3️⃣ 클럽 프리버드
4️⃣ KT&G 상상마당 라이브홀
5️⃣ 무신사 개러지
공연장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“투어하는 재미”가 있더라구요. 큰 무대는 웅장한 사운드가 장점이고, 작은 공연장은 아티스트와 눈을 마주치는 거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요. 저는 여러 곳을 이동하면서 분위기를 비교해 보는 게 제일 즐거웠답니다 🫶

팔찌를 받고 공연장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두근두근!
작은 클럽 공간을 가득 채운 조명과 음악, 그리고 함께 열광하는 관객들의 에너지가 너무 뜨거웠어요. 노래를 다 아는 팀도 있었고, 처음 듣는 곡도 있었는데, 낯선 음악을 바로 라이브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주는 설렘이 정말 컸습니다.
중간중간 공연 사이에 다른 공연장으로 이동하면서 길거리의 홍대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. 🍺 음료를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며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답니다.

💡 꿀팁 & 준비물
제가 다녀와 보니, 처음 가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팁은 이거예요!
- 🎟️ 티켓은 빠르게 예매하기: 블라인드 티켓은 금방 매진되니 일반 티켓이라도 미리 준비해야 안전해요.
- 🪪 신분증 필수!: 현장에서 팔찌로 교환할 때 꼭 필요해요. 모바일 신분증도 되지만, 실물 챙기는 게 제일 마음 편합니다.
- 👟 편한 신발 + 체력: 여러 공연장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걷고 서 있게 돼요. 진짜 체력이 곧 즐거움이더라구요 😂
- 💧 물 & 가벼운 간식: 공연장 안은 열정이 가득해서 생각보다 금방 지치는데, 수분 보충은 필수!

✨ 개인적인 소감
처음엔 ‘나만 아는 밴드가 없는데 괜찮을까?’라는 걱정을 했는데, 막상 가보니 그런 건 전혀 중요하지 않았어요. 오히려 처음 접하는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는 재미가 커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.
짧게는 한두 곡만 보고 다음 공연장으로 이동할 수도 있고, 마음에 드는 팀은 끝까지 함께 즐길 수도 있어서 **자유도 100%**인 축제였어요. 덕분에 제 취향을 새롭게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🥰

🐻 카카오창작재단 서포터즈로서
이번 경험을 통해 “문화와 예술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”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. 라이브클럽데이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자리를 넘어서, 도시 속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카카오창작재단 서포터즈로서 이런 다양한 문화 현장을 소개하고,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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