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본 콘텐츠는 카카오창작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미션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” 호텔에서 음악 페스티벌 한다는 거, 믿기세요?그것도 국내 유일!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, 일명 아팝페 2025에 다녀왔어요 🎉사실 이런 조합은 상상도 못 했는데… 야외 잔디광장 ‘컬처파크’를 중심으로,클럽 ‘크로마’랑 라이브 뮤직 바 ‘루빅’까지 공연장이 진짜 다양해서 놀랐어요.무대에 오른 아티스트 라인업도 미쳤어요.자우림, 장기하, 실리카겔, 새소년, 가리온, 이디오테잎 등국내외 뮤지션 50팀이 참여했다는데, 그 중에서도 자우림이 나왔을 때는 진짜 소름…!힙합, 일렉트로닉, 포크는 물론이고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레게 공연까지 있어서그야말로 장르 불문 음악 여행 같았어요🎧저는 이번이 첫 아팝페였는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