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본 콘텐츠는 카카오창작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미션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”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공연 하나쯤은 꼭 보고 싶었는데, 마침 10월의 라이브클럽데이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매했어요! 홍대 거리 곳곳에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되고, 팔찌 하나만 있으면 여러 공연장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. 이번엔 ‘Jazz! 라이브클럽데이’라서 더욱 특별했어요.저는 이날 세 곳을 돌았어요 — 상상마당 → 무신사 개러지 → 벨로주 순서로.각 공연장이 주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하루가 진짜 영화처럼 느껴졌어요. DOLTANG- 상상마당 라이브홀첫 공연은 상상마당 라이브홀의 돌탕(DOLTANG) 무대였어요.록, 재즈, 일렉트로닉을 융합한 밴드라고 해서 궁금했는데,첫 소리부터..